
팬데믹 지원사기 한인 수백만달러 착복 ‘중형’
크레딧 교정업체 운영SBA 지원금 허위 신청750만불 추징금 ‘철퇴’ 팬데믹 지원금 수백만 달러를 가로챈 남가주 한인이 징역 46개월과 배상·추징금 약 750만 달러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크레딧 교정업체를 운영하던 이 한인은 서류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연방 중소기업청(SBA) 재난지원금 허위 신청을 사주하고 킥백을 챙기는 등 120여 건에 달하는 조직적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센트럴지부에 따르면 라미라다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소규모 비즈니스 대출을 노린 계획적인 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