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인식품협회

〈신년사〉 김백규 조지아 한인식품협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동포 여러분!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새해 인사 드립니다.지난 한해 트럼프 행정부의 쇄국정책으로 인해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애틀랜타에 뿌리내린 지 어느덧 50년, 부족한 사람이 한인사회를 위해 여러 역할을 맡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믿고 지켜봐주신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한인들의 권익과 공동체의 내일을 위한 일이라면 물러서지 않고 나아가려 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건강한 한인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선거가 있을 새해에도 한인 정치력 신장이 더욱 커지기를 희망

사회 |김백규 신년사 |

〈신년사〉 김백규 조지아한인식품협회 회장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조지아 한인식품협회 회장 김백규입니다.지난 한 해 정말 많은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는 도널드 트럼프가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돼 미국이 요동치고 있고, 우리 조구 대한민국은 계엄령 때문에 요동치고 있습니다.2025년 을사년(乙巳年)은 1905년 나라의 주권을 잃었던 을사조약을 맺었던 해입니다. 이제는 독립돼 민주화와 경제번영을 이룬 선진국 대열에 우리 조국이 우뚝 서 있습니다.지난해의 아픈 기억을 모두 잊고 새해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

사회 |신년사, 김백규, 한인식품협회 |

〈신년사〉 김백규 조지아 한인식품협회 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동포 여러분,2022년 임인년을 맞이하여 새해 인사 드립니다.지난 2021년은 코로나19와 델타변이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인해 모든 활동이 위축되며, 경제적 사회적인 면으로도 전 세계가 힘든 한 해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연초에 계획했던 여가 선용과 여행 계획,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세운 운동 계획 등 많은 계획들이 무산화 되는 경우도 많이 보면서 한 해를 조용히 보내야만 했었습니다.2022년 새해에는 코로나19에서 완전 해방되어 점진적으로 사회 경제가 정상화되며, 한인사회에도 모든 활동들을 재개

사회 |김백규, 신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