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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산한 관중석…FIFA 비싼 티켓값 역풍 맞나

외신 "두번째 경기서 월드컵 분위기 찬물" 월드컵 체코전 열린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현지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관중이 꽉 들어차지 않으면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비싼 티켓값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스위스 매체 블리크는 경기장 곳곳 빈 관중석이 눈에 띄었다며 "월드컵 두번째 경기에서 벌써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FIFA의 재판매 사이트에 여전히 티켓 18만장이 남아 있다"며 "이 문제가 대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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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급등에 한산한 서울 면세점 ‘울상’

환율 급등에 한산한 서울 면세점 ‘울상’  미 달러화의 초강세 속에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훌쩍 넘은 가운데 달러 대비 원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한국내 면세점들이 가격경쟁력을 잃어 울상을 짓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만에 최고로 치솟았던 지난 26일 서울 시내 한 면세점에 고객들의 발길이 뚝 끊겨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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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봉쇄령에 한산한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령이 내려진 호주 제2 도시 멜버른의 한 거리가 16일 교통량 급감으로 한산한 모습이다. 멜버른을 포함한 빅토리아주에서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차단을 위해 이날부터 닷새간 5번째 봉쇄 조치가 시행된다.  코로나 봉쇄령에 한산한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도로 

사회 |호주,코로나,봉쇄령 |

〈플로리다〉한산한 크루즈 선박 기항지 카나버럴 항구

질병통제센터(CDC)가 오는 9월30일까지 크루즈 선박 항해금지 명령을 지난 16일 연장했다. 지난 3월 중순 이후 크루즈 선박 항해금지로 연간 400만명이 몰리는 플로리다 카나버럴 항은 한산한 모습이다. CDC는 지난달 10일까지 크루즈 선박에서 약 3천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34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 항구는 갈치잡이를 위해 매년 한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한 식당이 손님들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며 내건 배너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영백 기자<플로리다>한산한 크루즈 선박 기항지 카나버럴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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