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급 부족 전기차… 한국차는 ‘원활’
현대차 아이오닉5·기아 EV6 물량 여유 있어 사기 쉬워 현대차 아이오닉5(왼쪽)과 기아 EV6. [현대차·기아 제공] 개스값 급등으로 수요가 늘면서 전기차 구입이 힘들어졌지만 현대자동차와 기아 등 한국 브랜드 차량들은 비교적 구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CNBC는 자동차 제조업체·전문매체 데이터를 활용해 브랜드별 전기차 재고량을 비교한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CNBC에 따르면 전통적으로 내연기관 차를 만들어온 레거시 자동차 회사들의 경우 지금 딜러샵을 방문하면 수주 내에 차를 받을 수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