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카드' 창업 한국계 학생 포브스서 주목
포브스 '30세 이하 유망주 30인' 선정…11년전 오마바 대통령 '본보기'로 소개크리에이터 시대 반영한 핀테크 스타트업 운영 김대경 씨.[김대경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1년 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미국 학생의 본보기로 언급한 한국계 김대경 씨(영문명 윌 킴·27)가 최근 미국 포브스지가 선정한 2022년도 북미 지역 소셜미디어 부문 '30세 이하 유망주 30인'에 이름을 올렸다.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씨는 스탠퍼드대에서 컴퓨터 공학, 수학, 언어, 통계 등을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