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DA, 피부암 진단 첫 휴대용 AI 센서 승인
미국 식품의약청(FDA)[AP=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 식품의약청(FDA)은 피부에 나타난 의심스러운 모반(점)이 피부암인지를 판별하는 최초의 인공지능(AI) 장치 '더마센서'(DermaSensor)를 승인했다고 의학 뉴스 포털 메드페이지 투데이(MedPage) 투데이가 18일 보도했다.미국의 보건기술 기업 더마센서 사가 개발한 같은 이름의 이 AI 장치는 피부암 의심 부위에 광선을 쏘아 피부 표면 아래에 있는 세포 구조에 반사되는 빛의 파장을 포착한다. 이어서 알고리즘이 반사된 빛의 파장을 분석, 피부암 여부를 판별한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