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6년 사형수 조지아서 형집행 예정
22세 당시 소녀 납치, 강간, 살해5월 17일 오후 7시 독극물 주사 1976년 8세 소녀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사형이 선고된 남성이 수감 46년이 지나 내달 17일 사형이 집행된다.조지아주 교정당국은 캅카운티에서 저지른 범행으로 1976년 10월 19일부터 수감생활을 한 버질 딜라노 프레스넬 주니어(사진, 68)에 대한 사형집행을 내달 17일 오후 7시에 잭슨교도소에서 독극물 주사 방식으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프레스넬은 독극물 주사 방식으로 사형되는 54번째 인물이다.범행 당시 22세였던 프레스넬은 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