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턴 대배심원단 구성, 트럼프 기소 곧 결정
11일 23명의 두 대배심원단 구성해7월 말에서 8월 중순 기소여부 결정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슈피리어법원은 지난 11일 23명으로 구성된 두 개의 대배심원단(grand jury)을 각각 구성하고 이 가운데 한 배심원단이 도널프 트럼프 전 대통령의 2020년 대선 선거 개입 혐의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슈피리어법원의 로버트 맥버니 판사는 100여명의 배심원 후보자들에게 배심원의 역할과 일정, 기소 결정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비밀 유지를 위해 이날 배심원단의 사진촬영은 허용되지 않았다.2년여에 걸쳐 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