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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5일 만에 폭스바겐 제쳐

리비안, 주가 172달러 웃돌며 시장가치 1,400억 달러 돌파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의 전기차. [로이터]공식적인 매출 실적이 1원도 없는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이 상장 이후 닷새 거래일 간 주가가 급등하며 시가총액 기준 3위 자동차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CNN 등에 따르면 리비안 주가는 전날대비 15.16% 급등한 172.01달러로 장을 마치며 미국 뉴욕 증시에서 시총 1,4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유럽 최대 자동차 기업인 폭스바겐 시장가치를 넘어선 규모다. 

경제 |리비안, 폭스바겐제쳐 |2021-11-18 08:3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