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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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지난달 오픈 식당 중 절반 한인업체 진출도 두드러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최근 문을 연 식당 가운데 카페와 베이커리, 베이글 전문점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타운을 벗어난 한국계 베이커리 체인점 오픈도 두드러졌다.3일 AJC는 지난 2월 한달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만 최고 16곳의 식당이 개업했고 이 중 절반 가량이 베이커리 카페와 베이글 판매 업종이라고 보도했다.AJC는 “최근 외식업계는 풀 서비스 식당보다는 패스트 캐쥬얼과 카운터 서비스 형태의 식당이  선호되는 추세”라고 전하면서 외지 베이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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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경찰과 한인 커피 마시며 소통

‘경찰관과 커피를’ 행사, 둘루스 파리바게트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와 귀넷경찰서가 공동으로 주최한 ‘경찰관과 커피를(Coffee with a Cop)’ 행사가 지난 12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둘루스 파리바게트 베이커리에서 개최됐다.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 박형권 위원장은 “범죄예방위에서 꾸준하게 ‘경찰관과 커피를’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서 평소에 경찰이나 셰리프와 친분을 쌓고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전했다.이날 특별히 앨라배마에서 3시간 넘게 운전해 행사에 참석한 임혜영 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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