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체자 구금용 텐트촌 구축 박차
텍사스에 침상 5천개 규모연내 10만명 수용 시설계획 플로리다주에 세워진 이른바 ‘악어 앨커트래즈’ 불법이민자 구금시설 찾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장관,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등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로이터] 불법 이민 단속을 위한 연방 정부의 예산이 대폭 늘어나면서 불법이민자 구금시설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 보도했다. WSJ가 확보한 내부 자료 등에 따르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새로 확보한 구금시설 관련 예산 450억 달러(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