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커시도 공유 전동 스쿠터 이용 '금지'
운행 잠정 중단 120일만에보행자, 운전자 모두 위험 '금지 결정' 터커시가 공유 전동 스쿠터의 이용을 전면 금지시켰다.지난 14일 시의회는 투표를 통해 5-1의 압도적인 표차로 '공유 전동 이동수단 일괄 금지' 시행을 결정했다.이는 시가 공유 전동 스쿠터와 자전거 운행 잠정 중단을 결정한지 120일만이다.시의회 관계자는 "터커시의 가장 중대한 관심사는 주민의 안전"이라며 "공유 전동 스쿠터 및 자전거들이 주민들에게 큰 편의성을 주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으나 그와 관련된 사고들이 크게 늘면서 어쩔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