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금 한국인' 태울 전세기 애틀랜타 도착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구금된 한국인을 태울 대한항공 전세기가 10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외교부는 이날 "조지아주에 구금된 우리 국민들의 현지 시간 10일 출발은 미측 사정으로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2025.9.11(애틀랜타=연합뉴스) 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구금된 한국인 300여명을 태우기 위한 대한항공 전세기 KE2901편이 10일 오전 10시 9분 조지아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했다.다만 이날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