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크리스카

반유대주의자들 레이저 빔으로 선전 활동

조지아 정치권 일제히 비난 나서 소수의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지난 수년간 메트로 애틀랜타 교외에서 유대인에 대한 터무니 없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공격 내용을 담은 전단지를 뿌려왔다.이제는 수법이 더 고도화 됐다. 이들은 토요일인 지난 28일 밤 I-75 사우스 방향 케네소 육교 위에 레이저 빔을 이용해 반유대주의 슬로건을 쏘아 올렸다. 하이웨이를 달리던 운전자가 찍어 X(이전 트위터)에 게시한 동영상에는 “이 땅은 우리 땅입니다!!! 하일 히틀러 그리고 GDL”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GDL은 플로리다에 기반을 둔 증오

사회 |백인우월주의, 반유대주의, 크리스카 |

크리스 카 법무장관, 연방상원 포기 재선 도전

지난 11일 크리스 카(Chris Carr) 법무장관은 연방상원의원에 도전하는 대신 법무장관 재선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다.공화당인 크리스 카 장관은 현재 중점을 두고 있는 가정폭력 및 성매매 등의 휴먼 트래피킹, 약물 남용, 사이버 범죄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확대하며, 워싱턴 민주당이 내세우는 “비용이 많이 들고, 일자리를 죽이는 행정명령과 규정”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공언했다. 카 장관은 지난 몇 달 동안 라파엘 워녹 민주당 연방상원의원에 대항해 2022 연방상원 선거에

정치 |크리스카,법무장관,연방상원,포기,재선,도전 |

〈인터뷰 초대석〉 크리스 카 조지아주 법무장관

인종에 따른 차별, 폭력 옳지 않아한국 전통과 한국어 배움 가치 있어 지난 8일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 개교 40주년 기념식 및 제26회 졸업식에 참여한 크리스 카(사진) 장관은 행사에서 졸업 축사를 한 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크리스 카 장관은 가정폭력, 성매매 등의 휴먼트래피킹과 경제적 및 신체적 노인 학대 이슈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팬데믹 동안 증가한 백신 관련 사기나 실업 관련 사기 사건과 지역사회 폭력 방지를 위한 안티갱 활동을 연방 및 지역 법집행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사회 |크리스카,법무부,장관,조지아,기자,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