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포커스-‘마루’ 철판 앤 코리안 비비큐] 나에겐 “매일 아침이 새로운 시작”
건강식 숯불 장어구이 드시러 오세요 맛있고, 인심 후하고, 다시 찾고 싶은 식당 ‘마루’ 철판 앤 코리안 비비큐(대표 제니 최)가 지난달 그랜드 오픈 하고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산마루의 뜻은 제일 정상을 의미한다. 제니 최 대표는 “가게 이름을 ‘마루’로 정할 때 애틀랜타에서 최고 맛있는 식당 최고 잘되는 식당으로 자리매김 하고 싶은 의욕에서 지은 이름이다. 나는 최고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대표는 “오픈 하고 처음에는 주방과 홀이 손발이 안 맞아 당황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다 개선되었다”며 “홀 서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