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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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상담교사가 학생들과 관계, 구속돼

빌라 리카고교 30세 카운셀러 남성 조지아주 캐롤카운티 빌라 리카고교 소속 한 상담교사가 학생들과 수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캐롤카운티 교육청은 지난달 16일 빌라 리카고교 직원이 한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에 연루됐다는 주장을 빌라 리카 경찰서에 통고했다.경찰은 혐의를 받고 있는 상담교사가 고교에서 일하고 있는 알론조 와이엇(사진, 30)임을 밝혀냈다. 당초 와이엇은 한 학생과 수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았지만 수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두 명의 피해 학생이 더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추가 피해자들을 조사한

사건/사고 |알론조 와이엇, 빌라리카고, 캐롤카운티 |

긴 뱀이 집에 들어와 전기 합선 화재 일으켜

소방관이 오븐 아래서 뱀 발견 제거 조지아주 캐롤카운티 소방서는 지난 8일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원인을 조사하던 중 매우 큰 뱀을 발견하고 뱀이 전기 합선(쇼트)을 일으켜 작은 화재가 난 것으로 결론지었다.캐롤 소방서 요원들은 뮤즈 브리지 로드 한 주택에 도착했을 때 타고 있는 화재는 발견하지 못했고, 대신 바닥에서 작은 화재가 일어난 것을 발견했다. 원인을 조사하던 중 뱀이 오븐 아래 바닥에서 발견됐다. 마루바닥의 구멍을 통해 뱀이 집으로 들어왔고, 결국 뱀이 전선을 끊어 합선 화재가 발생한 것이었다.뱀은

사건/사고 |뱀, 소방관, 캐롤카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