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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난 대학 선수들을 제치고 조지아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역대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우승을 차지해 조지아 골프 역사에 새로운 이름을 새겼다.8월에 램버트 고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인 정 선수는 애슨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마지막 3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연예·스포츠 |카일리 정, 조지아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 |

47년 전 실종된 어번대학생 사망 원인 '미확인'

카일 클린크스케일스 사건 종결3년 전 차량과 유해 발견돼 수사 1976년 1월에 실종된 조지아 출신 어번대학교 학생의 사건이 이제 종결되었다고 트룹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이 이번 주에 발표했다.그러나 카일 클린크스케일스(Kyle Clinkscales)의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제임스 우드러프 트룹카운티 셰리프 국장에 따르면 조지아수사국(GBI)은 그의 사망 방식을 "미확인"으로 기재했다.셰리프국은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현재로서는 추가 정보가 발견되지 않는 한 사건은 종결된 것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22세의 이 청년은

사건/사고 |어번대 학생, 카일 클리크스케일스, 사망 원인 |

카일리 정 드라이브, 칩&퍼트 출전 화제

예선 거쳐 동남부 지역대표 출전연령대별 10씩 출전 3부문 경기 애틀랜타 한국계 10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 사진)이 오는 3일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2022 드라이브, 칩 & 퍼트 대회에 출전해 화제다.이 행사는 매년 4월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이하 마스터스)를 앞두고 열리는 행사로 미국 30개 주 유소년 80명이 초청장을 받았다.드라이브 칩 앤 퍼트는 마스터스, 미국골프협회(USGA),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사회 |카일리 정, 드라이브 칩&퍼트, 내셔널 골프클럽, 마스터스 |

올 소득 1위 셀럽은 카일리 제너

미국의 리얼리티 TV쇼 스타로 유명한 카일리 제너가 올해 전세계 셀럽(Celebrity) 중 소득 1위에 올랐다고 미 경제 매체 포브스가 16일 밝혔다. 포브스가 이날 발표한 ‘2020 세계 고소득 셀럽 100’(The world‘s highest-paid celebrities) 명단의 첫번째 자리를 차지한 카일리 제너의 1년간 수입(세전 기준)은 5억9,000만달러인 것으로 제시됐다. 래퍼인 카니예 웨스트(1억7천만달러)가 2위였고 테니스 선수 로제 페더러(1억630만달러)가 3위를 차지했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

|올소득,셀럽 |

NFL 한국계 쿼터백 머리, 루키 신기록 세우고 2연승

 미국프로풋볼(NFL)의 한국계 쿼터백 카일러 머리(22·애리조나 카디널스)가 루키 신기록을 세우고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애리조나는 13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피닉스대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6주 차 경기에서 애틀랜타 팰컨스를 34-33, 1점 차로 제압했다. 직전 경기인 신시내티 벵골스전에서 개막 후 5경기 만에 첫 승리를 따낸 애리조나는 2연승을 달리며 2승 1무 3패를 기록했다. 13일 경기에서 공을 들고 달리는 카일러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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