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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뉴욕 출근대란…일부 지하철 멈추고 침수도로 통제

 뉴욕 맨해튼 이스트리버의 강변도로인 FDR 드라이브가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다. 폭우 탓에 뉴욕 시민들이 출근 대란을 겪었다.29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열대성 태풍의 영향으로 10㎝ 이상의 비가 집중적으로 쏟아지면서 지하철과 고속도로 등 교통 시설에서 홍수 피해가 잇따랐다.뉴욕의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메트로폴리탄교통국(MTA)은 이날 오전 뉴욕 맨해튼과 브롱크스를 연결하는 할렘라인과 허드슨라인 등의 운행을 중단했다. 또한 라과디아 공항 일부도 폭우의 영향으로 임시 폐쇄됐고, 공

사회 |폭우, 뉴욕, 출근대란 |2023-09-29 14: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