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 맞아? LPGA투어 선수들 추위에 덜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들이 때아닌 추위와 싸우고 있다.LPGA투어는 시즌 개막전부터 3개 대회를 날씨가 따뜻한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개최한다.플로리다는 많은 사람이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날씨를 즐기러 오는 겨울 휴양지다.많은 골프 선수가 플로리다주를 거주지로 선택한 이유도 비시즌인 겨울에도 따뜻한 날씨 속에서 마음 놓고 골프를 할 수 있어서다. LPGA투어가 1월 대회를 플로리다주에서 여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다.하지만 29일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에서 열린 게인브리지 LPGA 3라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