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참전 유공자회 위로 오찬
6.25 참전 국가유공자 애틀랜타지회(회장 심만수) 주관 제73주년 기념식 및 위로오찬이 지난 17일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최종희 영사를 파견해 한미동맹 70주년의 주춧돌이 된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박요셉 기자

6.25 참전 국가유공자 애틀랜타지회(회장 심만수) 주관 제73주년 기념식 및 위로오찬이 지난 17일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최종희 영사를 파견해 한미동맹 70주년의 주춧돌이 된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박요셉 기자

25일 레이디 레이크시서 38명에 전수한국정부의 감사와 존경의 뜻도 전달 플로리다 한국전 참전용사회 챕터 169(KWVA Chapter 169) 소속 회원 38명에 대한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식이 지난달 25일 레이디 레이크시 아메리칸 리전 포스트 347 회관에서 개최됐다.이날 전수식에는 애틀랜타 총영사관 최종희 영사가 참석해 메달을 전수하고 참전용사에 대한 한국정부의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또 대니얼 웹스터 연방하원의원도 참석해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격려했다.미 25 보병사단에서 주임상사로 1951-52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