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칸소주 18살 고교 졸업생, 최연소 흑인 시장으로 선출
제일렌 스미스 "공동체 위해 봉사"…도시재건 공약 실천 다짐 역대 최연소 흑인 시장으로 선출된 18살 제일렌 스미스 당선인[트위터 게시물 캡처. ]미국의 18살 고등학교 졸업생이 아칸소주 소도시의 시장으로 선출됐다.7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제일렌 스미스 후보는 이날 인구 1천800여 명의 아칸소주 얼(Earle) 시(市)에서 실시된 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선거관리 기구에 따르면 스미스는 235표를 얻어 상대 후보를 52표 차로 제쳤다. 스미스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18살 시장은 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