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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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감상 함께 해요"

봄날의 음악 여행이라는 주제로  음악 교실이 열린다.최모세씨가 주최하는 이 음악 교실은 격주로 진행되는 감상회로, 음악의 시대적, 역사적 배경은 물론 작곡가의 생애, 작곡 동기, 음악 정신, 작품 해설 등의 강의가 함께 진행된다.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 오후 3시와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3시로 두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다음 감상곡은 멘델스존의 봄의 노래, 비발디의 사계 중 봄, 슈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등이다. 문의=678-754-6979

|최모세,음악,교실 |2019-06-04 21:21:38

[내 마음의 시] 사랑하는 우리 주님

사랑하는 우리 주님언제나 찾아오셔서생명의 말씀으로우리를 인도하시네감사의 기도와 찬양이넘쳐나는 목장주님의 사랑 안에서하나 되는 우리 교회.사랑하는 우리 주님언제나 찾아오셔서한없는 사랑으로우리를 감싸 주시네.마음의 평강과 기쁨이넘쳐나는 목장주님의 사랑 안에서함께 가는 우리 교회.

생활·문화 |시,최모세,주님,문학회 |2017-07-11 19: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