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상입은 귀에 붕대… 트럼프 전 대통령 RNC 등장 ‘환호’
지난달 13일 암살미수 총격 사건으로 귀에 부상을 입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5일 공화당 전당대회 첫 날 대의원 만장일치로 2024 공화당 대선 후보로 공식 추대된 후 전당대회장인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포럼에 깜짝 등장, 대의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날 귀 총상 부위에 거즈 붕대를 붙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다. [로이터]

지난달 13일 암살미수 총격 사건으로 귀에 부상을 입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5일 공화당 전당대회 첫 날 대의원 만장일치로 2024 공화당 대선 후보로 공식 추대된 후 전당대회장인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포럼에 깜짝 등장, 대의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날 귀 총상 부위에 거즈 붕대를 붙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다. [로이터]

사살 범인 정신질환 병력…증오범죄 가능성 등 범행동기 등 조사총격 사건이 발생한 레이크우드 교회 전경[휴스턴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일요일 대낮 미국 초대형 교회에 침입해 총격 사건을 벌인 여성은 '팔레스타인'이라고 적힌 총기를 들고 있었다는 정황이 나왔다.12일 AP통신과 미 NBC방송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몽고메리 카운티 검찰은 전날 휴스턴 남서부 레이크우드 교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피의자 신원을 '제네스 이본 모레노'라고 밝혔다.올해 36살인 모레노는 11일 오후 1시 53분께 레이크우드 교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