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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오발 사망 한인 여성 가해자와 연인관계 아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서 발생한 총기 오발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와 총기를 쏜 남성이 연인 관계가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피해자 가족 지인에 따르면, 사건은 같은 집에 거주하던 동거인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다. 리처드 후인은 사격장에 나가기 전 총기를 청소하던 중 우발적으로 총기를 발사했으며, 이는 2층 주방에서 친구와 함께 쿠키를 만들고 있던 제니퍼 김(30)씨를 맞혔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사건 당시 시간은 지난달 26일 오후 3시35분으로, 피해자와 가해자는 동거 관계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사고 |총기오발 사망 한인 여성 가해자와 연인관계 아니다 |2025-10-02 09:3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