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정모독죄' 체면 구긴 트럼프, 이번엔 선거외압 심리 본격화
조지아주, 대배심 절차 개시…최장 1년 활동 후 기소 여부 결정1·6폭동 선동·기밀자료 훼손 혐의도 대상…퇴임 후 송사 시달려특별 대배심 선정 절차 진행하는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법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0년 11월 대선 패배 불복 과정에서 빚어진 외압 행사 논란이 특별 대배심의 심리절차 개시로 이어졌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산 가치 허위 보고, 1·6 연방 의사당 폭동 선동 혐의 등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 등 작년 1월 퇴임 이후 각종 송사에 시달리고 있다.AP통신에 따르면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법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