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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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초강력 휴대전화 금지책 추진

의무대상 초·중학생 포함 고등학생도 규제 대상에  귀넷 교육청이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주법에서 규제 대상으로 정한 초,중학생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까지 포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달 20일 귀넷 교육청이 공개한 학생들에 대한  전지기기 규제안에 따르면 학습이나 신체 장애 등 중대한 의료적 사유가 있는 학생을 제외하고 모든 학생들은 수업 중 휴대 전화 등  전자기기 사용이 금지된다.이번 규제안은 올해 주의회를 통과해 확정된 규정(HB340)에 의거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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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교사 이미 징계조치 내렸다”

뉴저지 명문고인 버겐아카데미 타인종 교사의 ‘나는 한국인을 싫어한다’(I Hate Korean)는 발언 논란<본보 11월17일자 A4면>과 관련 학교 측은 알려졌던 것과는 달리 이미 해당교사에 대한 징계조치를 내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뉴저지한인회와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팰팍한인학부모협회, 포트리한인회, 시민참여센터 등은 17일 기자회견을 열어 “데이비스 러셀 교장 등 버겐아카데미 관계자들과 미팅을 한 결과, 당초 학교 측이 ‘나몰라라’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한인사회에 전해졌던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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