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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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달러 지폐에 트럼프 서명까지”

대통령 서명 시 ‘최초’ 연방 재무부가 신규 발행 달러 지폐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인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6일 AP통신에 따르면 재무부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겠다는 차원에서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미국의 성취를 기념하는 방안으로 달러 지폐에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담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밝혔다. 달러화에는 통상 재무장관과 통화와 관련한 행정적 역할을 맡는 재무관의 서명이 인쇄된다. 현직 대통령의 서명이 달러에 포함되는 것은 미국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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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선생, 지폐에 새기자”

반크, 지역사랑 상품권 캠페인 전개  도산 안창호 선생 얼굴을 지폐에 새겨 넣자며 벌이는 캠페인 포스터. [반크 제공]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얼굴을 지역사랑상품권(지역 화폐)에 새기자는 캠페인을 1일부터 전개한다고 밝혔다. 지역 화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주적인 지역사회를 구축할 목적으로 도입돼 유통된다.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해당 지역의 경기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목적으로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보급하고 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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