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고〉 지상학 콜럼비아 한인회장 모친상
사우스캐롤라이나 콜럼비아 한인회장, 민주평통 위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 부회장인 지상학씨의 모친 유옥순 여사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95세.장례 예배는 6월 13일(토) 오후 4시 30분 콜럼비아 한인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4201 Hard Scrabble Rd, Columbia, SC 29223)에서 열린다. 연락처=지상학 회장 803-995-1317.

사우스캐롤라이나 콜럼비아 한인회장, 민주평통 위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 부회장인 지상학씨의 모친 유옥순 여사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95세.장례 예배는 6월 13일(토) 오후 4시 30분 콜럼비아 한인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4201 Hard Scrabble Rd, Columbia, SC 29223)에서 열린다. 연락처=지상학 회장 803-995-1317.

3.1절 글짓기 대회도 열려 사우스캐롤라이나 콜럼비아한인회(회장 지상학)는 지난 1일 오전 11시 콜럼비아 한인교회에서 3.1절 제10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선열들의 독립과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나웅철 목사의 기도로 시작한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3.1절 관련 영상을 시청했으며, 나웅철 목사의 축사, 별무리한글학교의 3.1절 글짓기 발표, 지상학 회장의 3.1절 기념사, 이중호 노인대학장의 독립선언서 낭독, 최준호 전 노인회장의 만세3창 선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지상학 회장은 “독립을 위해 숭고한 목숨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