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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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억만장자들 재산 16% 급등”

사상 첫 18조달러 돌파 지난해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총 재산이 전년보다 16.2% 늘어난 18조3,000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부유층의 정치·경제·사회 영향력은 커지는 반면, 빈곤층은 갈수록 영향력이 약해지는 것은 물론 어렵게 쟁취한 자유와 권리마저 억압당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18일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 ‘다보스포럼’ 개막에 맞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례 불평등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1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가진 ‘슈퍼 리

경제 |지구촌 억만장자들 재산 16% 급등 |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아메리카가 1월 9일부터 19일까지 ‘프레스티지 사일런스 프로’ 구매 고객에게 99.99달러 상당의 스테인리스 내솥을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저소음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과 트윈프레셔 기능을 갖춘 미국 전용 모델로, 논스틱 및 스테인리스 내솥이 모두 호환되어 편의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라이프·푸드 |쿠쿠, 새해맞이 이벤트 |

내년 미 건국 250주년… 새해맞이 ‘초읽기’

   1776년 미국 건국으로부터 250주년이 되는 2026년 새해를 맞으며 뉴욕 타임스스퀘어 신년맞이 행사에서 이를 기념하는 성조기 색의 크리스털 볼이 등장한다. 오는 31일 새해 전야에 빨강, 파랑, 흰색 등 삼색으로 반짝이는 크리스털 볼로 ‘볼 드롭’ 행사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29일 열린 새해맞이 예행연습 행사에서 해피 뉴이어 안경을 쓴 한 어린이가 활짝 웃고 있다.<로이터>

사회 |내년 미 건국 250주년 |

르세라핌! K팝 그룹 유일 미 최대 규모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 ‘기대 UP’

“많은 분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뜻깊어”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최대 규모의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을 앞두고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연말 특집 방송에서 선보인 무대들이 호평받으며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퍼포먼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앞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31일 미국 ABC에서 생방송되는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Dick Clark's New Year's Rockin'

연예·스포츠 |르세라핌,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 |

'피치 드롭' 대신 '드론쇼·불꽃놀이'

올 제야·새해맞이 행사 변경애틀랜타시 "비용때문에..." 최근 수년동안 오락가락했던 애틀랜타 새해맞이 ‘피치 드롭’행사가 올해에도 볼 수 없게 됐다. 대신 불꽃놀이와 드론 쇼가 선보인다.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새해맞이 행사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올해 제야 및 새해맞이 행사는 31일 밤 11시48분부터 ‘디지털 드론 피치 인 더 스카이(Digital Drone Peach in the Sky)’로 이름 붙여진 드론 쇼로 시작된다. 드론으로 복숭아 형상을 선사한다. 이후 여러 장소에서

사회 |피치드롭, 드론쇼, 불꽃놀이, 새해맞이, 애틀랜타시, 제야행사 |

지구촌 또 ‘총기 난사’… 미·호주 잇단 참사

브라운대에서 11명 사상한인 학생·부모 ‘혼비백산’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선하누카 행사중 16명 숨져14일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경찰과 시민들이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을 수습하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검은옷을 입은 부자 총격범이 여러 발의 총을 발사하는 장면과 한 시민이 총격범을 제압하는 모습. <로이터>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 중인 아이비리그 명문 브라운대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9명이 중상을 입는 참극이 벌어졌다. 같은 주말, 지구 반대편 호주 시드니의 유

사건/사고 |총기 난사, 미·호주 잇단 참사 |

[지구촌은 지금] 100도 폭염에 유럽 사망자 속출

파리 에펠탑 입장 금지령휴교령·야외근무 제한까지기후변화 따른 재난 비상  유럽의 기록적 폭염 속에 파리 에펠탑에 지난 1일과 2일 임시 입장 금지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지난 1일 관광객들이 에펠탑 인근 분수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로이터]  유럽에 연일 고온 건조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이로 인한 사망자도 늘고 있다. 프랑스 일간 르몽드, 르피가로 등에 따르면 이번 폭염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 프랑스 내 사망자는 지금까지 총 3명이다.곳에 따라 낮 기온이 최고 섭씨 40도(화씨 104도)를 넘나든 지난

사건/사고 |폭염, 유럽, 사망자 속출 |

때 이른 폭염에 지구촌 ‘신음’

산불·폭우·정전사태 속출스페인 기온 102도 넘어 그리스 등 남유럽 큰 산불 폭염이 닥친 파리 에펠탑 앞에서 한 관광객이 양산을 들고 있다. [로이터]  유럽과 북미, 러시아 등 지구촌 곳곳을 덮친 때 이른 폭염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스페인과 프랑스, 그리스 등 유럽 각국에 폭염이 지속되며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으며, 곳곳에 산불도 확산하고 있다.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에도 섭씨 38도를 넘나드는 이례적인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며 캐나다 토론토는 최근 2019년 이후로 가장 더운 날을 기록했다. 블룸버그,

사회 |때 이른 폭염, 지구촌 신음 |

〈포토뉴스〉 한인교협 새해맞이 임원 상견례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는 6일 아침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임원, 이사, 분과위원장 상견례를 갖고 새해 적극적인 교회협의회 활동을 다짐했다. 최명훈 회장은 '여호와 하나님을 소망하는 교협'이란 슬로으로 올해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임원으로는 최 회장을 비롯해 손정훈 부회장, 홍육기 부회장, 권혁원 총무, 김대성 부서기, 이순희 회계, 이창향 부회계 등이 참석했다. 이사진으로는 백성봉, 이제선, 류근준 목사, 허종혁 장로가 참석했으며, 분과위원장으로는 박대웅, 김한나, 지수예, 천경태, 김창근 등이 참석했다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최명훈 회장, 임원 상견례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새해 '어울림 한마당' 개최

"기초, 소통, 번영의 슬로건 힘찬 도약"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4일 오후 스톤마운틴 애틀랜타 에버그린 리조트에서 2025 새해맞이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100여명의 동남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안찬모 변호사와 황린다 사무국 봉사자의 사회로 시작돼 국민의례, 소프라노 크리스틴 정의 양국 국가 선창, 김기환 회장의 새해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기환 회장은 "31대 연합회는 기초, 소통, 번영의 슬로건으로 운영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남부 지역 내 상호이해의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2025 새해맞이 어울림 한마당 |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 새해맞이 할인특가전 열기 ‘후끈’

H마트  이번주 금토일월 한정판매 품목으로는  아구 꼬리LB 2.99, 성게알LB  11.99, 조개관자 10/20 LB 11.99이 선정됐다.스마트 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통통배 지리멸치 8OZ EA 7.49, 동태전감 6-8OZ LB 3.99, 칠리안 씨베스 스테이크LB  19.99, 한국신고배 10과BOX 26.99, 9과 BOX 27.49, 8과 BOX 27.99, 썬골드키위 싱글판 선물박스 25.99, 고구마 선물박스 10 LB BOX 15.99, 이스라엘단감 선물박스 (10-16S) 11.99에 제공된다.프로듀스 코

마트정보 |마트정보, 한인마트 |

새해 첫날 지구촌 곳곳 축포… 우크라·가자 포성도

시드니 100만 인파 불꽃놀이두바이·파리 등 명소도 축제   1일 호주 시드니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인근에서 화려한 새해맞이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로이터]  지구촌이 1일 전쟁과 재난, 정치적 혼란으로 얼룩졌던 2024년을 떠나보내고 축포와 불꽃놀이 등으로 새 출발을 다짐하며 2025년을 맞이했다. 떠들썩한 축제 분위기 한편에서는 전쟁과 분쟁이 이어지면서 사망자가 속출하는 등 어두운 소식들도 전해졌다. BBC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태평양 섬나라는 키리바시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새해를 맞이했다.

정치 |새해 첫날, 지구촌 곳곳 축포 |

트럭돌진 15명 사망·35명 부상…군 출신 범인, IS깃발 소지

경찰과 총격전 후 범인 사망·경찰관 2명 다쳐…현장서 소총·폭발물 등 회수FBI 등 '테러' 규정· 다른 조직 연계 가능성에 무게…"단독 범행 생각 안 해"    새해 첫날 새벽 미국 중남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중심가에서 차량 돌진으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일 오전 3시 15분께 뉴올리언스의 번화가인 프렌치 쿼터(French Quarter) 버번 스트리트(Bourbon Street)에 신년 맞이를 위해 모인 인파 속으로 갑자기 픽업트럭 한 대가 돌진했다.이

사건/사고 |뉴올리언스, 새해맞이 명소, 차량 돌진 |

“정의 헌신·평화 수호자”… 카터 타계에 지구촌 애도

평화·인류복지 증진 위한‘불굴의 리더십’ 재조명장례식 1월9일 국장으로워싱턴 DC 국립대성당서  30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카터센터 앞에 추모객들이 가져다 놓은 꽃다발과 메시지들이 놓여 있다. [로이터]  지난 29일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타계 소식에 세계 각국 지도자들의 애도가 잇따랐다. 각국 지도자들은 카터 전 대통령이 생전에 세계 평화와 인류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며 그의 업적을 기렸다. 카터 전 대통령의 장례식은 ‘국장(state funeral)’으로 새해 1월9일 워싱턴 DC의 워싱턴 국립

사회 |카터 타계,지구촌 애도,장례식 1월9일 국장 |

집 빌려 새해맞이 대형 파티 ‘원천봉쇄’

에어비앤비, AI이용 예약 차단지역정부도 '파티 하우스'규제  연말연시를 맞아  에어비앤비 등을 이용해 주택을 단기임대한 뒤 대형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미리 포기해야 할 것 같다.  에어비앤비는 파티를 목적으로 한 예약을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을 가동 중이고 메트로 애틀랜타 각 지역정부도 주택 단기임대 규제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에어비앤비는 최근 AI기술을 이용한 ‘파티 방지 시스템’을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은 새해 전야를 포함해 1~3일 간의 단기예약 중 AI가 ‘고위험’으로 판단

사회 |새해 파티, 에어비앤비. AI, 단기주택임대, 파티 방지 시스템, 파티 하우스 |

“Merry Christmas!”… 지구촌 곳곳 성탄 축하

  [로이터]  가자지구와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의 고통이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며 온 세계와 사랑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하는 크리스마스 축하 행사가 지구촌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보스니아 수도 사라예보에서 현지시간 25일 새벽 가톨릭 신도들이 예수 성심 대성당 앞에 모여 성탄을 기리고 있다.

사회 |Merry Christmas |

벌써 새해맞이 분위기… 타임스퀘어 볼드랍 준비

 매년 연말연시 뉴욕에서 펼쳐지는 전통의 새해맞이 볼드랍 행사에 등장할‘2025’ 숫자 전광판이 지난 18일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도착했다. 2025 숫자 전광판은 기아의 EV9 차량으로 LA의 기아 포럼에서 출발해 뉴욕 맨해튼까지 미 대륙 횡단 과정을 거쳤다. 이날 행사 관계자들이 ‘2025’ 숫자 전광판을 맞이하고 있다. [로이터] 

사회 |타임스퀘어, 볼드랍 준비 |

새해맞이 ‘피치드롭’ 부활한다

ATL시의회 예산안 심의 중 시 “통과 확실∙∙∙다시 열 것” 지난해 중단됐던 새해전야 피치 드롭 행사가 올해 부활된다.애틀랜타시는 올해 피치드롭 행사에 필요한 65만 달러 예산이 포함된 법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시의회는 현재 해당 예산관련 법안을 심의 중에 있으며 통과가 확실시 되고 있다.애틀랜타 시장실은  24일 “관련 예산법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올해 피치드롭 행사를 다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계획대로 2025년 새해전야 피치드롭 행사 부활이 확정되면 장소는 언더그라운드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피치드롭 행사는

사회 |피치드롭, 새해맞이 행사, 새해전야, 언더그라운드 |

지난 21일 지구촌 관측 이래 가장 더웠다

표면 평균기온 17.09도 지난 일요일(21일)이 지구촌 기후 관측 이래 가장 더웠던 날이라는 기록이 나왔다. 유럽연합(EU) 기후변화 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기후변화서비스(C3S)’는 23일 성명을 통해 “지난 21일 전 세계 지구 표면의 평균 기온이 섭씨 17.09도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C3S가 1940년 기후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기온이다. 21일 기온은 10만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을 것이라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분석했다. WP에 따르면 지구의 마지막 빙하기는 10만~11만 년 전에 시

사회 |지구촌,가장 더웠다, |

화려한 지구촌 대축제… 센강 수놓을 수상개회식 ‘주목’

미리보는 파리올림픽 26일 오전 10시30분 개막17일간 ‘감동·환희 서사시’오늘부터 경기 열전 돌입     파리의 상징 에펠탑에 2024 파리올림픽을 알리는 대형 오륜기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로이터]   예술과 문화의 도시 파리가 100년 만에 펼쳐지는 스포츠의 향연으로 지구촌의 중심에 다시 선다.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이 LA시간 26일 오전 10시30분 파리 센강에서 벌어지는 화려한 수상 행진 개회식으로 17일간 열전의 막을 올린다. 오는 8월11일 차기 2028년 LA 대회를 기약하며 성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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