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팔아 중국 부호 1위로
중국의 최대 먹는물(생수) 업체인 농부산천의 중산산(66) 회장이 중국 부호 1위 자리를 차지했다.24일 미국 포브스의 실시간 부호집계에 따르면 중산산 회장의 재산은 전일보다 18억달러(3.25%) 늘어난 570억달러(약 67조원)로 중국 1위(세계 전체로는 17위)로 올라섰다. 마화텅 텐센트 회장이 562억달러로 2위(세계 19위)로 내려앉았고 마윈 알리바바 창업자는 504억달러로 3위(세계 22위)에 그쳤다.중산산은 자신의 회사가 지난 8일 홍콩증시에 상장하면서 개인재산이 급증했다. 공모가 21.5홍콩달러였던 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