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욱 "'실장님 전문'서 첫 악역…'김부장'이 인생 터닝포인트"
SBS '김부장'서 잔인무도한 빌런 주강찬 역…"아내도 기뻐해 변신 만족스러워"소지섭·최대훈·윤경호와 연기…"40대 아저씨들 모여 성공으로 보여줬죠"배우 주상욱[HB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강렬한 악역을 연기한 배우 주상욱의 얼굴은 더없이 밝았다.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만난 그는 작품 속 무자비한 빌런(악역)의 얼굴을 싹 지우고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기분 좋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5일 종영한 '김부장'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