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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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서 또 홍역 확진 환자

브라이언 카운티서…올 두번째  조지아에서 또 다시 홍역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보건당국은 감염 위험이 높은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추적 조사를 진행 중이다.조지아 보건부는 23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주민이 홍역에 감염됐다고 밝혔다.주보건부 설명에 따르면 해당 주민은 해외 여행 이력은 없지만 최근 타주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현재 보건 당국은 감염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주민들에게 감염 사실을 통보하는 한편 추가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에 나서고 있다.이번 사례는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확인된 두번째

사회 |홍역, 조지아, 브라이언 카운티, 확진, 백신접종, 주보건부 |

주보건부 커밍 접종소에 J&J 공급 중단

조지아주 보건부는 9일 지난 7일 백신접종 후 8명이 부작용을 일으킨 커밍 페어그라운드 접종소에 대한 존슨앤존슨(J&J) 백신공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접종자 1명은 병원에서 검사 후 퇴원했으며, 나머지 7명은 접종소에서 관찰 후 집으로 돌아갔다고 보건부가 전했다. 백신공급 중단은 부작용을 일으킨 사람들이 많고 평가를 위한 것이라고 보건부 관리는 덧붙였다. 7일 이곳에서 J&J 백신을 접종받은 자는 425명이다.보건부는 비슷한 부작용이 이전에 보고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캐스린 투미 보건장관

사회 |J&J,공급중단,커밍 |

주보건부 상임위원에 한인의사

한인인 신상민 (사진) 박사가 조지아주 보건부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6일 조지아주 보건부 상임위원으로 정형외과 전문의인 신상민 박사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신 박사는 애틀랜타 카이저 퍼머넌트 소속으로 보스턴 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디케이터에 거주하고 있다. 조지아주 보건부(DPH) 상임위원들은 커미셔너를 자문하며 주로 현직 의사들로  구성된다 . 조셉 박 기자주보건부 상임위원에 한인의사

|신상민 정형외과 전문의,조지아주 보건부 상임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