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좌측 갓길 정차

교통단속 시 왼쪽 갓길 정차하면 또 ‘티켓’

주하원,관련법안 승인2차 사고 가능성 우려  운전 중 백미러에 번쩍이는 경찰차 경광등이 비치면 누구나 긴장하게 된다. 이때 얼떨결에 차를 도로 왼쪽 갓길에 세운다면 또 한 장의 교통위반 티켓을 받을 가능성이 커졌다.주하원은 지난 19일 좌측 갓길 정차 금지 법안(HB1161)을 압도적 표차(찬성 162 반대 2)로 승인하고 법안을 주상원으로 이송했다.노크로스를 지역구로 하는 마빈 림(민주) 주하원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운전 중 경찰의 지시에 의해 정차를 해야 할 경우 반드시 우측 갓길로 이동해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만

사회 |HB1161, 갓길, 좌측 갓길 정차, 교통단속, 마빈 림, 조지아 주하원 |

개학 시즌 더 강화된 스쿨버스 정차위반 주의

버스 장착 카메라 적발 벌금 1000달러7월부터 개정된 법, 징역형을 받을 수도    메트로 애틀랜타 각급 학교가 개학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법집행 기관은 운전자들에게 스쿨버스와 보행자 증가에 주의하라고 경고하고 나섰다.조지아주 법은 지난 7월 1일부터 발효된 더 엄격한 스쿨버스 정차법 위반을 적용하기 때문이다. 정지된 스쿨버스를 무시하고 지나가는 운전자에게는 더 가혹한 벌금과 징역형을 부과할 수 있다. 캅카운티 보도자료에 따르면 “스쿨버스에 장착된 카메라에 위반사항이 적발될 시 최소 1000달러의 민사 벌금”을 부과

사회 |스쿨버스 정치위반, 1000달러, 최대 징역형 |

귀넷, 스쿨버스 정차위반 처벌법 갱신

위반자 정보 공유, 처벌 시스템 유지 귀넷 카운티와 귀넷 교육청이 스쿨버스 정차위반 처벌법에 대해 법원에서 처벌을 받도록 하기로 한 양측의 협정을 연장 갱신하기로 합의했다. 귀넷 카운티 행정부는 정지된 스쿨버스를 지나가다가 카메라에 포착된 사람들에 대한 처벌 규정을 계속 실시하는 것을 보장하는 협정을 귀넷 카운티 교육청과 지난 12일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이 협약은 학생을 태우거나 내려주기 위해 정차한 스쿨 버스를 그냥 지나치는 차량이 카메라에 포착되면, 귀넷 교육청은 사진 자료를 귀넷 카운티 법원에 의무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사회 |귀넷 카운티 스쿨버스 정차위반, 귀넷 교육청 |

개학 시기 운전자 스쿨버스 정차법 숙지 필요

스쿨버스 다수 카메라 장착해벌금 최대 1천 달러, 6점 벌점 1일과 2일부터 귀넷카운티를 포함한 대부분의 메트로 애틀랜타 공립학교가 개학함에 따라 운전자들은 스쿨버스 정차 시 안전을 위한 수칙을 잘 준수해야 한다.스쿨버스 중 다수가 불법적으로 정차한 버스를 추월한 운전자를 적발하기 위한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이다.조지아주의 스쿨버스 정차 관련 교통법은 다음과 같다.▶2차선 도로의 경우 스쿨버스 정차 시 양 방향의 모든 차량이 반드시 정지해야 한다.▶중앙에 포장된 회전차로가 있는 다중 차선 도로의 경우에도

사회 |스쿨버스 정차법, 개학 |

75번 갓길에서 타이어 갈다 연쇄 충돌 사고

75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 마리에타 부근차량 5대 충돌, 최소 2명 사망 지난 18일 아침 5시 30분경, 75번 고속도로 북쪽방향 마리에타 인근에서 발생한 다중 충돌 사고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북쪽 방향 전 차선이 4시간 이상 폐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 여성이 주행 중 차량의 타이어가 펑크난 것을 발견하고 왼편 갓길에 차를 대고 타이어를 교체하는 중 뒤이어 오던 다른 차량과 충돌한 후, 연쇄적으로 5중 충돌사고가 발생하여, 타이어를 교체하던 여성과 다른 운전자 한 명이 사망했다.오

사회 |교통사고 |

귀넷학교 곧 개학, 스쿨버스 정차위반 조심

버스카메라 적발자 지난해 9천명 내달 3일부터 귀넷카운티 공립학교가 개학함에 따라 운전자들은 스쿨버스 정차 시 안전을 위한 수칙을 잘 준수해야 한다.귀넷공립학교 스쿨버스 중 다수가 불법적으로 정차한 버스를 추월한 운전자를 적발하기 위한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이다.귀넷에서만 카메라에 포착돼 티켓이 발부된 운전자는 2019년에 1만4천건 이상이었다. 2020년 팬데믹이 발생해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아 티켓 발행이 거의 없었지만 지난해 적발 건수가 9,000건 이상으로 다시 증가했다.조지아에서는 법 집행 공무원이 스

사회 |스쿨버스 정차, 추월 적발 |

Hwy 갓길서 차량전복 빠져 나오던 한인 참변

네바다주에 하이웨이에서 40대 한인이 차에서 내리다 대형 트럭에 치여 사망했다. 15일 네바다주 하이웨이 순찰대(NHP)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8시30분께 통제를 잃고 갓길에서 뒤집힌 2020년형 미쓰비씨 아웃랜더 차량에서 내린 한인 남성 김모(40)씨가 차에서 나오다가 대형 트럭에 치여 사망했다. NHP에 따르면 당시 처칠카운티 인터스테이트 80번 마일 마커78에서 동쪽방면으로 주행 중이던 김씨의 차량이 갑자기 도로 오른쪽 갓길로 빠지면서 뒤집혔다. 이에 김씨가 상황을 살피기 위해 차량 밖으로 나오다 같은 방향으로 주행

사건/사고 |차량전복,한인참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