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주류사회 적극적 참여 필요” 불과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엘리스 예비역 4성 장군 등 참석 한인사회 실천방안 제시 박선근(말하는 이)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GNC) 본부장이 포럼 패널들을 소개하고 있다.미국사회 발전을 위한 한인 이민자들의 기여와 역할을 토의하는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이 퀸즈에서 열렸다.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GNC)가 10일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김바나바)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인들이 미국 발전의 실세로 발전하는 길을 찾는다’라는 주제로 한인 주요 인사는 물론 타인종 그룹의 지도자들도 대거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