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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류사회 적극적 참여 필요” 불과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엘리스 예비역 4성 장군 등 참석 한인사회 실천방안 제시 박선근(말하는 이)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GNC) 본부장이 포럼 패널들을 소개하고 있다.미국사회 발전을 위한 한인 이민자들의 기여와 역할을 토의하는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이 퀸즈에서 열렸다.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GNC)가 10일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김바나바)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인들이 미국 발전의 실세로 발전하는 길을 찾는다’라는 주제로 한인 주요 인사는 물론 타인종 그룹의 지도자들도 대거 참가

사회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

"한인이 미국사회 발전의 주역 되자"

제6회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 개최20일 19명의 패널 전략과 방안 제시 미국에 이민와 정착한 한인 이민사회의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포럼이 20일 애틀랜타에서 개최됐다.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대표 박선근)가 20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한 제6회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에는 한국과 미국에서 온 19명의 공식, 비공식 패널들이 참가해 한인들이 미국 주류사회에 진입해 미국의 사회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전략과 방법을 논의했다.기조 연설자로 나선 유대계 샘 올렌스 전 조지아 법무부 장관은 “코리안 커뮤니티

사회 |백년대계 포럼,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박선근 |

2022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 연다

20일 오후 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한인의 위상 확인·주류 진출 모색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대표 박선근)는 오는 20일 오후 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22 제6회 한인사회 백년대계 포럼을 개최한다.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는 미국 한인 이민사회의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발전을 모색 하는 포럼을 2003년부터 3년- 5년 간격으로 실시해오고 있다.이 포럼의 목적은 미국에서의 한인 이민자들의 현재의 위상을 확인하고, 앞으로 ‘미국의 주류’로 발전하는 백년대계를 설계 하려는 것이다. 좋은 이웃되기 운동은 그 설계를 토대로 한인사

사회 |백년대계 포럼,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박선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