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춤하던 조지아 총기구매 다시 늘어
트럼프 피격사건 후 불안감 주정부 친총기정책도 한 몫 펜데믹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조지아의 총기구매가 다시 늘고 있다.케네소에 살고 있는 루 리씨는 이번주 스머나에 있는 한 대형 총기판매점에 들러 아내와 7살 아들이 보는 앞에서 총기 구매를 위한 신원조회 신청서를 작성했다. 9mm 권총 구매를 원하고 있는 그는 “그 동안 가족의 안전을 위해 총기구매를 고려해 왔다”면서 “드디어 오늘 총을 사기로 결정했다”고 AJ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리 씨가 총기구매를 결정하게 된 결정적 동기는 최근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