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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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의 전직회장단 WKBC에 1만 달러 후원

21일 웨스틴 귀넷 호텔서 후원 갈라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4일 전직 회장단 및 고문들을 초청해 오는 4월 애틀랜타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한오동 한인상의 회장은 "이번 대회에는 한국에서 400개 기업이, 애틀랜타 및 미주에서 200개 기업 등 총 600개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며, 1만5,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한 회장은 기존의 기업전시 박람회를 넘어서 아이돌 가수, K-팝, K-푸드, 한국의 전통 문

경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전직 회장단, 후원금 |

한인회...전직 회장단 중재안 거부

"공탁금 반환 나쁜 선례 남길 수 없다"시민의 사과 선행돼야, 인준투표 안돼 애틀랜타한인회는 지난 24일 전직 한인회장단이 제시한 중재안 3가지 안 모두에 대해 거부 혹은 유보적인 입장을 발표했다.27일 한인회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연 애틀랜타한인회, 34대 한인회장 선관위, 한인회 이사회는 전직 한인회장단의 중재안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를 들면서 거부 혹은 조건을 달아 유보의 입장을 분명하게 천명했다. 이날 회견에는 김일홍 회장, 권기호 이사장, 어영갑 선관위원장, 김윤철 당선자 등이 참석했다.어영갑 34대 한인

|애틀랜타한인회,김일홍,어영갑 |

한인회 사태 새 국면...전직 회장단 중재안 마련

중재안:유감발표, 공탁금반환, 인준투표시민의 소리 동의, 김일홍 서명 불투명 애틀랜타한인회 전직 회장단이 마련한 한인회장 선거 소송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중재안이 마련돼 시민의 소리 측은 수용하고 서명했으나 김일홍 현 한인회장은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기자회견장에 나타나지 않아 합의 전망이 불투명하다.김백규 (25대) 박영섭(27대) 은종국 (28,29대) 김의석 (30대) 오영록 (31대) 배기성(32대) 회장 등으로 구성된 전직 한인회장단은 지난 24일 오후 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 동안의 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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