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승기] “첨단기술로 운전자와 교감”… 제네시스 첫 전용전기차 GV60
‘페이스 커넥트’ 첫 적용 , 모자 써도 얼굴 인식제네시스 북미판매법인(GMNA)의 안드레 라비노위치 제품기획 시니어 매니저가 첫 전용 전기차 모델인 GV60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제네시스>현대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내놓은 첫 전용 전기차 GV60이 이번 달부터 고객과 만난다. 전용 플랫폼(E-GMP)에 기반한 제네시스 전기차 라인업의 시작을 알린 GV60은 ‘사용자와 교감하는 모빌리티’라는 본연의 목적을 과연 달성했을까. 지난 4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 시승 행사에서 GV60과 처음 마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