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장성 진급

젊은 아시안 정치 엘리트에 한인 8명

연방하원 외교위 황진욱씨 등 비영리단체 전미 아시아태평양계 정치공무협회(NAAPPPA)가 선정한 미국의 40세 미만 정치·공공정책 분야 엘리트 40명에 한인들이 다수 포함됐다.29일 NAAPPPA 협회 사이트에 따르면 이 협회가 최근 발표한 40명의 엘리트 명단에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홍보 담당 부국장을 맡고 있는 황진욱씨와 작년 민주당 전당대회 대의원을 지낸 정치 컨설턴트 장성관씨 등 총 8명의 한인들이 이름을 올렸다.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황진욱 홍보 담당 부국장은 브라이언 마스트 하원의원의 사무실에서 의회 경력을 시작했으

정치 |NAAPPPA, 아시안, 젊은 정치인, 엘리트, 황진욱, 장성관 |

‘진급보다 한국 사랑’ 싱글러브 장군 영면

“주한미군 철수계획 반대” 강제퇴역 당한 한국전 영웅고 존 싱글러브(작은사진) 예비역 소장 안장식이 19일 워싱턴DC 인근의 알링턴 국립 묘지에서 엄수됐다.“그는 한국을 사랑했습니다.” 1953년 ‘철의 삼각지대’ 김화지구 전투에서 미군 대대장으로 활약했던 한국전 참전용사 고(故) 존 싱글러브 예비역 소장의 장례식과 안장식이 지난 19일 워싱턴DC 인근의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엄수됐다. 싱글러브 장군은 한국전 참전용사일 뿐만 아니라 지난 1977년 당시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의 주한미군 철수 계획에 반대했

사회 |싱글러브 장군 영면 |

강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극복할 목회 방법’

조지아센추럴대학교 주최장성식 신학대학원장 강연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Georgia Central University)에서 지난 6일 오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극복할 목회방법론: 시간과 공간 사이’ 주제 강연이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GCU 신학대학원장 장성식 교수는 시간과 공간에 속한 우리와 사회세상을 해석하는 방법론을 다루면서 하나님 말씀의 보편성을 강조했다.강연에서 장 교수는 “최근 한국사회는 가치 차이로 인한 갈등이 심각하며, 교회도 정치적 성향이나 신분의 차이로 분열하는 현상이 있다”며, “기독교

종교 |조지아센추럴대학교, GCU, 강연 장성식 |

”오버타임 안 주려고 위장 진급시켰다 “

 'LG전자 미주본사’ 상대 집단소송한인남성이 LG전자 미주본사가 오버타임을 안 주려고 위장 진급시켰다며 회사 측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7일 연방 법원에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에 위치한 LG전자 미주본사의 매출채권(AR) 부서 매니저로 근무하는 최모 (뉴저지 거주) 씨는 정해진 연봉 외에 오버타임 근무에 따른 임금을 지급받지 못했다. 특히 최씨는 LG전자 미주본사가 오버타임 지급을 하지 않기 위해 자신을 간부급인 매니저로 진급시켰지만, 실제로는 실권이 전혀 없는 이름뿐인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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