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청, 입양인 한국 정착 지원한다
첫 정책간담회 개최해외입양인연대 공동주관입양인 전담 상담창구도 2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입양 동포들의 국내 정착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첫 전문가 정책 간담회에 앞서 이상덕(왼쪽서 6번째) 동포청장을 비롯한 주요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해외 입양 후 어려움을 겪는 한인 입양인들을 위해 한국 정착 지원을 추진한다. 동포청은 전 세계 20만 입양 동포들의 한국 정착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첫 정책간담회를 지난 29일(한국시간) 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