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고교생 총기규제 촉구 회견
피치트리릿지고교 타일러 리 학생3일 귀넷 의원단과 기자회견 가져 지난 3일 총기폭력 인식의 날을 맞아 한인 고등학생이 조지아주와 미국에 총기규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해 화제다.스와니 피치트리릿지고교 재학생인 티일러 리(이준섭) 학생은 3일 귀넷 출신 주의회 의원 및 카운티 지도자들과 함께 귀넷사법행정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기규제의 목소리를 높였다.이 군은 “사람들이 총기에 대한 장벽과 제한 없이 접근하기 때문에 격일로 대량살상 총격사건이 발생한다”며 조지아와 전국적으로 총기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총기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