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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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센터 한인 4명에 지원금 전달

암투병자 등에 500달러씩 전달 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는 지난 14일 둘루스 한 베이커리 카페에서 어려운 한인들 4명에게 지원금 500달러씩을 전달했다.전달식 자리에는 이순희 소장, 김순영 부소장, 봉사부장 유재원 목사, 하경숙, 총무 유성희 목사가 참가했으며, 암 투병 등 건강 및 경제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유영미, 도중엽, 정영균, 이상균씨에게 지원금이 전달됐다.이순희 소장은 이들에게 “어렵더라도 치료를 꼭 받아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당부했다.패밀리센터는 1회 300달러씩 돕던 액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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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청 대표 패밀리센터에 기부

종합 서플라이업체 내셔널 서플라이 박일청 대표는 지난 1일 애틀랜타 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순희 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가정이  너무 많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돕고 싶은 개인과 단체의 후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후원한 성금은 한인회 패밀리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한인가정들을 돕는데 쓰여지며 기부된 성금은 비영리 단체 후원으로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홍기 한인회장, 이순희 소장, 박일청 대표, 김순영 부소장. 문

사회 |박일청, 내셔널 세블라이, 한인회, 이순희 |

정부지원 소셜시큐리티 및 무료 주택구입

패밀리센터 9월 정기세미나 9.17(금) & 9.19(일), 3~5pm 애틀랜타한인회 산하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 사회복지위원회가 소셜시큐리티 9월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역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무료 주택구입 프로그램 안내도 계속해서 진행한다.세미나는 ▲9월 17일(금요일) 오후 3~5시, 한인회관(5900 Brook Hollow Pkwy. Norcross, GA 30071) ▲9월 19일(일요일) 오후 3~5시, 장소(3720 Davinci Ct. #150 Peachtree 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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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패밀리센터 소장에 이순희씨

애틀랜타 한인회 패밀리센터 신임 소장에 이순희 한인회 교회협력위원장이 위촉됐다. 강갑수 전 소장은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이로써 지난 2009년부터 4년간 소장을 역임한 이순희씨는 만 6년만에 다시 소장으로 복귀했다.10일 둘루스에서 만난 이 소장은 “다시 센터에 복귀해 기쁘고 감사하다”며 “과거의 경험을 되살려 어렵고 힘든 한인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 지 고민하며 한인회와 함께 2019년을 꾸려 나가겠다”고 인사했다.동석한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올해부터는 건간검진 프로그램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건강세미나, 가정상

|패밀리센터 새 소장이 이순희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