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19 의료시스템 붕괴 수준…병원이 진원지되고 있어”
▶ 미 간호사노조 조직실장 인터뷰… “병원 다녀간 경찰·소방관 등 감염 속출”▶ 한국계 로이 홍 “응급실 간호사에 마스크도 지급 안돼”… “공격적 격리가 중요” 미국 전국간호사연합(NNU) 조직실장인 한국계 로이 S 홍(한국명 홍순형)은 3일 "미국의 코로나19 의료시스템이 붕괴 수준"이라며 "일선 병원이 코로나19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홍 조직실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간호사들이 코로나19에 노출됐을 경우 2주간 격리를 하고, 보호해줘야 하는데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