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 리 지휘자, 주지사·하원 공로결의문 수상
20년간 지역 음악 발전 기여연주회 개최, 청소년 발굴 등 지난 20여년간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국제 무대에서 호평받는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유진 리 지휘자(뉴애틀랜타필하모닉 음악감독/상임 지휘자)에게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조지아주하원에서 음악적 활동과 헌신을 인정하는 표창 결의문을 수여했다. 지나달 31일 개스사우스시어터에서 열린 제21회 애틀랜타 광복절 기념 대음악회에서 페드로 마린 조지아주 하원의원이 연주전 무대에서 유진 리 지휘자에게 이를 수여했다.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