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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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개최

5월 헬렌 모임 준비 경희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회장 유은희)는 희망찬 2026년을 맞아 지난 15일 오후 설날을 기념하는 신년하례회를 둘루스 소반 식당에서 개최했다.동문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석자들은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동문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2026년에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다짐했다.올해 두 번째 정기 모임은 오는 5월 조지아주 헬렌에서 열릴 예정이며, 오상수 동문이 준비를 맡아 수고하기로 했다. 5월 모임 후원은 이만재 동문(생물 60)이

사회 |경희대 동문회, 유은희, 미동남부 |

경희대 동문회 송년모임 개최

유은희 씨 2026-27 회장에 연임 경희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회장 유은희)는 지난 12월14일 저녁 슈가로프 컨츄리클럽 유은희 회장 자택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개최했다.송년회에서는 전 김종환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2026-27년 회장에 현 유은희 회장의 연임을 총회에서 결정했다. 또한 지난10월 LA에서 개최한 경희대 미주총동문회 총회에 참석한 유은희 회장의 보고가 이어졌다.2부 친교 순서에서 송년회 흥을 돋는 즐거운 게임과 노래자랑이 있었으며 기념촬영이 있었다. 박요셉 기자 미동남부 경희대 동문회는 지난

사회 |경희대 동문회, 송년모임, 유은희 회장 연임 |

동남부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개최

경희대학교 미주동남부 동문회(회장 유은희)는 9일 존스크릭 소재 한식당 아리랑-K에서 2025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50년대 학번부터 97학번 막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동문들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친목을 다졌다. 유은희 회장은 “매년 야유회와 송년파티를 포함해 4-5차례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신입 동문 참석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유은희=678-651-0008. 박요셉 기자    

사회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유은희 |

경희대 동남부 동문회장에 유은희 씨

경희대학교 미주동남부동문회는 지난 20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신임회장에 유은희(음대 84학번) 동문을 인준했다.김종환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25명의 동문이 모여 신임회장을 인준했다.유은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한국기업과 미국 타도시에서 몰려드는 동남부의 중심지인 애틀랜타에서 많은 경희대학교 동문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나아가서 밀리어네어 부동산 대표로서 외부에서 애틀랜타로 이사오는 동문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약속했다. 유은희 회장 전화번호=(678) 651-0008. 박요셉 기자 

사회 |경희대 동문회, 유은희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