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스패닉에 '생명의 떡'을 나누는 원로목사들
둘루스 새날장로 인근서 섬김사역80세 넘은 목사들 일용직에 식사 한인 은퇴목사들과 뜻있는 기독교인들이 둘루스의 한 골목길에서 7년째 히스패닉 일용직 노동자들의 식사를 제공하며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다.월남참전 용사인 한보석(바울) 목사는 지난 2018년부터 “작은 소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는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와 둘루스 하이웨이가 만나는 교차로 주유소 뒷편에 매주 수요일 정오 무렵에 나가 맥도널드 햄버거와 커피, 오렌지 주스, 물 등의 음식을 나누며 섬기고 있다.5일 정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