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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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패닉에 '생명의 떡'을 나누는 원로목사들

둘루스 새날장로 인근서 섬김사역80세 넘은 목사들 일용직에 식사 한인 은퇴목사들과 뜻있는 기독교인들이 둘루스의 한 골목길에서 7년째 히스패닉 일용직 노동자들의 식사를 제공하며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다.월남참전 용사인 한보석(바울) 목사는 지난 2018년부터 “작은 소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는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와 둘루스 하이웨이가 만나는 교차로 주유소 뒷편에 매주 수요일 정오 무렵에 나가 맥도널드 햄버거와 커피, 오렌지 주스, 물 등의 음식을 나누며 섬기고 있다.5일 정오가

사회 |원로목사, 한보석, 히스패닉 |

〈포토뉴스〉미션아가페, 원로목사들에 설날 떡국 대접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애틀랜타 원로목사회(회장 윤도기 목사) 회원 30여명을 초대해 둘루스 소재 서라벌 식당에서 설날 떡국 잔치를 개최했다. 회장인 윤도기 목사가 미션아가페를 설명하며 인사했고, 미션 아가페 회장 제임스 송의 인사말과, 본부장 이창우의 미션아가페 사역 소개 및 인사가 있었다. 또한 최진묵 목사가 식사후 카페로뎀에서 커피와 차를 무료로 대접했다. 미션 아가페는 매년 지역사회의 어른들을 모시어 떡국을 나누고 있으며 설날 전후로 벅헤드 소재 시니어 아파트(Campbell Stone)에서 떡국 잔치를 준비하고 있다

사회 |미션아가페, 떡국잔치, 원로목사 |

원로목사회, 사모회 AARC에 성금

애틀란타 한인 원로목사회(회장 김대기 목사)는 16일 연말 연시를 맞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 특히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에 성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지난 8일에는 아틀란타 사모회(회장 홍애희)에서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 특히 싱글맘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AARC에 불우 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사모회는 매월 열리는 정기 모임을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해 기도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애틀랜타 한

종교 |아시안아메리칸센터,원로목사회,사모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