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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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한인회, 금산군과 우호교류 협약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지난 16일 오후 멤피스한인회관에서 충청남도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우호교류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미국 3대 바비큐 축제중 하나인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 참가차 멤피스를 방문한 금산군 대표단은 멤피스한인회의 협조를 받아 축제에서 안정적으로 금산인삼과 오는 9월 열리는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할 수 있었다. 이날 협약서에서 멤피스한인회는 금산군의 미국진출과 홍보활동을 위해 협력하며, 금산군은 멤피스한인회의 명예와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서명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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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조지아공대 전기·수소차 연구 협약식

현대차 "IRA 혜택 위해 미국 전기차 공장 완공 내년으로 앞당겨"현대자동차와 조지아 공과대학교는 19일 애틀랜타에서 수소차·전기차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정의선(오른쪽)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소니 퍼듀 조지아주 대학평의회 의장이 협약서를 함께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현대자동차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서 규정한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혜택을 위해 조지아주 전기차 전용 공장 메타플랜트를 당초보다 빠른 내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다.호세 무뇨스 현대차그룹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는 1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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