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네이도에 테니스공보다 큰 우박…중부 4명 사망·17명 부상
텍사스 전력시설 파손돼 1천가구 정전…극심한 폭염 겹쳐 '비상'콜로라도 야외공연장에 우박 쏟아져 7명 다쳐…폭풍우 경보 잇달아 토네이도로 파괴된 텍사스주 마을[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텍사스주 러벅 소방구조대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텍사스주와 콜로라도주 등 중서부 지역에 강력한 토네이도와 함께 테니스공보다 큰 우박이 쏟아지면서 최소 4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했다.22일 텍사스주 러벅 소방구조대에 따르면 러벅시 인근 매터도어 지역에 전날 밤 토네이도가 덮쳐 최소 4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