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마음의 시] 우리 사랑 구원 수레
허 영 희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복되도다!복되도다!우리 사랑장로교회표 구원수레에벤에셀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 하시고임마누엘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은혜로다!은혜로다!구령에 열정 아래하나님이 세우시고헌신의 땀방울과눈물의 기도로 어엿한다섯 살이 되었구나. 귀하도다!귀하도다!불철주야 김 목사님윤 목사님 앞에서 이끄시고영차 영차 보석같은 성도님들 뒤에서 밀어 주니. 힘을 내세!힘을 내세!여기저기 방황 하는영혼들 어서 싣고잃어버린 형제 자매가득 채워 지도록. 감동이로다!감동이로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