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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소년에서 외신이 주목한 백만장자로”

17세 나이에 2개 사업 성공시킨 홍석원씨“왕따 소년에서 외신이 주목한 백만장자로”고작 17살의 나이에 2개 사업을 연달아 성공시킨 한국 고교생이 외신에 소개됐다. 경제전문 매체 CNBC는 8일 의류 사업 성공에 이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스마트워치 사업에 나선 한국의 17세 고교생 사업가 홍석원 CEO를 조명했다. 그의 첫 번째 사업인 한국 패션 브랜드는 올해만 100만달러(한화 약 11억6,54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어 두 번째 사업이었던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스마트 워치는 예약 주문수량만 수 천

경제 |왕따소년에서, 백만장자로 |2021-09-09 08: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