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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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승객이 4시간 동안 옆 좌석에”

이탈리아 여행 가던 부부 시신과 나란히 동행 ‘봉변’ 비행기 안에서 숨진 승객 옆에 앉아 4시간 동안 비행한 호주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25일 호주 ‘9NOW’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첼 링과 제니퍼 콜린 부부는 최근 이탈리아로 가기 위해 카타르 도하를 경유하는 카타르 항공을 이용했다가 숨진 승객을 옆에 두고 비행하는 상황을 겪게 됐다. 당시 한 여성 승객이 기내 화장실을 이용하고 나오다 부부의 좌석 옆에서 쓰러졌다. 승무원은 쓰러진 여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진행했으나 결국 여성은 현장에서 숨졌다. 승무원들은 사망한 승객을

사건/사고 |죽은 승객 시신, 옆좌석, 동행, |

우버도 마스크 의무 조치 해제…운전사 옆좌석 이용도 가능

연방법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무효 판결에 따른 후속 조치 미국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움직임에 차량 호출 서비스인 우버도 '합승'했다.뉴욕타임스(NYT)는 19일 우버가 운전사와 승객을 대상으로 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또한 우버는 승객이 운전자 옆좌석에 타지 못하도록한 조치도 함께 종료하기로 했다.다만 우버는 성명을 통해 "많은 사람은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안전하게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의 선택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우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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